세라믹기술원, 도자특화 창업자 15명 모집…내달 8일 마감
![[진주=뉴시스]한국세라믹기술원, 도자특화 인재 창업 창직 지원사업 포스터.(사진=세라믹기술원 제공).2026.04.06.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6/NISI20260406_0002103140_web.jpg?rnd=2026040609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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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한국세라믹기술원은 '2026년 도자특화 인재 창업·창직 지원사업' 교육생 15명을 오는 5월8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천지역에서 도자 분야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를 최우선 지원 대상으로 한다. 또 이미 창업했더라도 사업 영위 기간 1년 이상에 연 매출 1억5000만원 이하인 영세사업자도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15명의 교육생에게는 ▲도자 디자인 최신 트렌드 및 제작 실습 등 실무 중심의 역량 강화 교육(총 45시간)이 제공된다.
창업 초기 자금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초기사업비를 직접 지원하며(차등 지원, 창업자부담금 30% 이상 필수), 성공기업 벤치마킹, 전문가 맞춤형 멘토링, 타겟 마케팅까지 지원된다.
경기도와 이천시의 이 사업은 2019년부터 8년 연속 선정돼 한국세라믹기술원이 주관한다.
세라믹기술원 김경훈 산업지원본부장은 "도자특화 인재 양성 지원사업과 기술원이 보유한 우수한 창업지원 인프라를 결합해 이천 내 우수 창업기업을 적극 유입하고 육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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