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700일 앞둔 국제정원박람회 준비 상황 점검
![[울산=뉴시스] 울산시는 개막을 700여일 앞둔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 울산시 제공) 2026.04.07.photo@newsis.co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2104439_web.jpg?rnd=20260407111808)
[울산=뉴시스] 울산시는 개막을 700여일 앞둔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 울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개막을 700여일 앞둔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이날 열린 보고회를 통해 홍보 영상 시연을 비롯해 박람회 주요 사업 추진 상황, 박람회장 조성 계획, 종합 계획 등 핵심 과제를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특히 태화강국가정원과 삼산·여천매립지를 중심으로 한 공간 구성과 정원 조성 방향, 관람객 동선 및 콘텐츠 배치 계획 등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박람회장 조성과 전시·행사 콘텐츠 기획, 운영 준비 등 핵심 분야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국제행사에 걸맞은 준비 체계를 갖춰 나갈 계획이다.
또 이달부터 행정부시장 주재로 박람회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전담팀(TF) 회의를 정례화해 세부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부서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김두겸 시장은 “개막이 다가올수록 준비의 완성도와 실행력이 중요하다”라며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정원 박람회를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는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로부터 승인받은 국제행사로 2028년 4월22일부터 10월22일까지 6개월간 태화강 국가정원과 삼산·여천매립장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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