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안보위기 격상…창원시, 에너지 절약 총력전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7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 정우상가 일원에서 경상남도, 창원시, 한국에너지공단이 대시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04.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2104636_web.jpg?rnd=20260407144702)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7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 정우상가 일원에서 경상남도, 창원시, 한국에너지공단이 대시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04.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는 중동 지역 정세 불안 장기화로 국가적 에너지 수급 불안 우려가 커진 데 따른 대응으로 공공부문이 선도하고 시민 참여를 확산하고자 이뤄졌다.
시는 에너지 소비 절감을 위한 핵심 실천 방안으로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 시행에 따른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는 한편, 일상생활 속에서 자발적인 차량 5부제 동참을 강력히 당부했다.
또한 시민 행동지침으로 ▲적정 실내온도 준수(여름철 26℃ 이상, 겨울철 20℃ 이하) ▲불필요한 조명 소등 및 대기전력 차단(플러그 뽑기)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대중교통 이용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자원안보위기 경계라는 엄중한 상황에서는 공공부문의 선도적인 노력과 함께 시민들의 자발적 실천이 절실하다"며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 의무화에 따른 양해와 준수를 당부드리며, 민간에서도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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