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팬 납치설' 해명한다
![[서울=뉴시스] 유재석, 김남길. (사진 = tvN '유퀴즈' 제공) 2026.04.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8/NISI20260408_0002105510_web.jpg?rnd=20260408115559)
[서울=뉴시스] 유재석, 김남길. (사진 = tvN '유퀴즈' 제공) 2026.04.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남길은 8일 오후 8시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 338회에서 5시간이 넘는 장시간으로 유명한 팬미팅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신인가수 김남길의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최근 첫 싱글 '너에게 가고 있어'를 발매한 김남길은 팬들을 위해 16년 만에 신곡을 선보이게 된 사연을 들려준다.
톱100 진입도 쉽지 않은 현 음원 시장에서 톱10을 노리는 야심찬 목표도 공개한다.
또한 '쿨톤' 활동명 번복 비하인드, 추구미와 달랐던 뮤직비디오 뒷이야기, 신곡 '너에게 가고 있어'를 들은 어머니와 윤경호의 생생한 반응을 전하며 웃음을 더한다. 그의 신곡 라이브 무대도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매번 장시간 팬미팅으로 '팬 납치설(?)'까지 불러온 팬미팅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김남길은 팬미팅 당일 아침 "제발 너무 오래 하지 말라"는 어머니의 절실한 당부와 함께, 장장 5시간12분을 진행하고도 '조기 종료설'이 돌았던 에피소드로 폭소를 안긴다.
이외에도 연예계 대표 '투머치 토커' 주지훈, 윤경호와 함께 '핑계고' 촬영을 하며 거울 치료를 경험한 사연부터 촬영 이후 식당에서 이어진 주지훈의 토크 폭주를 생생히 전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그런가 하면, 김남길은 '유 퀴즈' 녹화 종료에도 '끝나는 건가요?'라며 끝까지 말을 멈추지 않은 모습으로 웃음을 더한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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