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5월 연휴 임시 열차 확대…KTX·일반열차 64회 추가 운행
5월1일부터 닷새간 전국 6개 노선 3만3300석 확대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사진은 서울역에서 탑승객들이 KTX 열차를 이용하고 있다. 2025.04.28. mangust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28/NISI20250428_0020788561_web.jpg?rnd=20250428102441)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사진은 서울역에서 탑승객들이 KTX 열차를 이용하고 있다. 2025.04.28. [email protected]
8일 코레일에 따르면 노동절인 내달 1일부터 어린이날 5일까지 닷새간 경부·호남선 등 전국 6개 노선에 KTX와 일반열차를 모두 64회 추가 운행해 공급 좌석을 약 3만 3000석을 늘린다. 연휴 다음날인 6일에는 새벽 시간대 KTX를 3회 추가 운행해 출근 편의도 높인다.
추가 운행하는 열차의 승차권은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코레일 승차권 예매 홈페이지, 모바일 앱 ‘코레일톡’과 전국 역 창구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고유가 시대에 국민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연휴 기간 열차 운행을 늘렸다”며 “국내 여행과 가족 방문 등에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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