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우즈벡 대사 초청 '간담회 및 유학생 환영행사' 개최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170여 명 입학 기념
양국 간 교육 협력 방안 논의 및 대사 특강·질의응답 진행
![[서울=뉴시스] 지난 6일 동덕여대에서 진행된 '우즈베키스탄 대사 초청 간담회'의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덕여대 제공) 2026.04.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8/NISI20260408_0002105788_web.jpg?rnd=20260408152008)
[서울=뉴시스] 지난 6일 동덕여대에서 진행된 '우즈베키스탄 대사 초청 간담회'의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덕여대 제공) 2026.04.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행사는 우즈베키스탄과의 교육·학술 협력 확대를 위한 자리로, 약 170명의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입학을 기념하고 양국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내 100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알리셰르 압두살로모브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를 비롯한 대표단과 조원영 동덕학원 이사장, 김명애 동덕여대 총장 등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국 간 교육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후 개최된 '한-우즈벡 교육협력 포럼 및 유학생 환영 행사'에서는 우즈베키스탄 대사의 특강 및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특강은 우즈베크어로 이뤄져 현지 학생들의 이해를 높였다.
김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즈베키스탄 유학생은 두 나라를 연결하는 소중한 인재이자 미래의 가교"라며 "동덕여대는 학업에 안정적으로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동덕여대는 우즈베키스탄과의 학술·문화 교류를 더 강화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 협력 체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