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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축제' 고유가 피해기업 특별전…"수수료 3%p 인하"

등록 2026.04.10 09: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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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여 개 중소기업∙소상공인 판로지원

[서울=뉴시스]공영홈쇼핑 고유가 특별전 이미지.(사진=공영홈쇼핑 제공) 2026.04.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공영홈쇼핑 고유가 특별전 이미지.(사진=공영홈쇼핑 제공) 2026.04.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공영홈쇼핑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동행축제’를 맞아 고유가 피해기업 지원 특별전, 물가안정 특별전 등 다양한 판로 지원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동행축제’는 2020년 시작한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판로지원 행사다. 올해는 오는 11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열린다. 공영홈쇼핑은 공공기관 홈쇼핑으로서 7년째 동참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중동 정세 악화로 인한 경기 위축에 대응해 고유가 피해기업 지원 특별전 등을 마련했다.

포장재 가격 상승, 원료 수급 불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대상으로 판매 수수료를 3%p 인하하고, 물가안정을 위한 ‘장바구니 구출작전’ 특별전, 소상공인 특별전 등으로 1000여 개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판로지원에 나선다.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공영라방은 11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전남 화순군 스마트팜에서 재배한 ‘완숙 찰토마토’와 전주 명물 ‘수제 초코파이’를 소개할 예정이다.

동행축제 기간 방송상품을 2회,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는 적립금 5000원을 증정한다. 모바일에서는 주말마다 10%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14일과 15일에는 목동 행복한백화점에서 공영홈쇼핑의 인기 상품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동행축제 바자회’도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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