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소식]시, 포천양수발전소 지역상생 방안 논의 등

포천시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포천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은 2025년 8월 실시설계 승인 이후 본격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 3월 토공 분야 시공사로 현대건설이 최종 선정됐다. 사업에는 금호건설과 태영건설도 연합체(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한다.
회의에서는 관내 건설업체 참여 확대, 지역 생산 자재 우선 활용, 지역주민 우선 고용 등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협력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으며, 시는 5월 중 포천시, 한국수력원자력,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3자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고용 창출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포천시, 장애인 자립 지원 위한 '올인원 그로잉 업 프로그램' 운영
포천시 보건소는 장애인의 자립 능력 향상과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통합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인 '장애인 올인원 그로잉 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강관리부터 문화체험, 재활운동, 구강관리까지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여자의 특성을 고려한 단계별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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