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내 남편 아이"…친자 확인까지 간 막장 의심 결과는 '충격'
![[서울=뉴시스] 이혼숙려캠프. (사진 = JTBC 제공) 2026.04.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0/NISI20260410_0002107230_web.jpg?rnd=20260410065744)
[서울=뉴시스] 이혼숙려캠프. (사진 = JTBC 제공) 2026.04.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 81화에서는 남편이 시조카 3명과 진행한 친자 확인 검사 결과가 현장에서 공개됐다.
검사 결과, 조카 3명 모두 남편과의 '친생자 관계 불일치'로 판명됐다.
그간 아내는 남편이 조카의 생일을 챙기는 모습 등을 근거로 부적절한 관계와 혼외자 존재를 주장해 왔다.
특히 조카의 머리카락을 직접 수집하고 동서를 상대로 고소장을 준비하는 등 극단적인 불신을 드러냈으나, 법적 효력을 갖춘 검사 결과는 아내의 의혹이 근거 없음을 증명했다.
남편은 75만 원의 비용을 들여 가족의 누명을 벗고자 했다.
아내는 결과 공개 이후에도 "그간의 행동이 모든 걸 말해준다"며 의구심을 완전히 거두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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