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 디즈니코리아와 '토이 스토리' 테마 협업
![[서울=뉴시스] 한국프로축구연맹, 월드디즈니 컴퍼니와 '토이 스토리' 테마 협업 진행.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02109591_web.jpg?rnd=20260413151724)
[서울=뉴시스] 한국프로축구연맹, 월드디즈니 컴퍼니와 '토이 스토리' 테마 협업 진행.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손잡고 인기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테마 협업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프로축구연맹과 디즈니코리아는 '주포티아' 테마 협업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더현대 서울에서 열렸던 팝업스토어는 누적 방문객 약 6만명을 기록하며 팬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번 테마 협업에서는 구단별 '토이 스토리' 캐릭터를 선정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할 예정이다. 각 구단과 매칭될 캐릭터는 이달 중 발표된다.
협업물은 내달 K리그1 전북 현대, 대전하나시티즌, 인천 유나이티드 홈 경기에서 차례로 공개된다.
또한 '토이 스토리5'가 개봉할 6월 중순에는 한정판 협업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관련 정보는 K리그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프로축구연맹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축구장을 찾는 팬들이 경기 관람뿐만 아니라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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