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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지도부, 15일 부산서 현장 최고위…"지선 후보도 참석"

등록 2026.04.14 15: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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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시장·대변항 방문도

[부산=뉴시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부산을 찾아 최고위원회 회의를 갖고 부전시장과 대변항을 찾아 민생 현장을 방문한다.

민주당은 15일 오전 10시 동구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고위 회의는 정청래 대표를 비롯해 황명선, 강득구, 이성윤, 문정복, 박지원, 박규환 최고위원, 이재영 민주연구원장, 권향엽 조직부총장, 강준현 수석대변인 등 당 지도부가 참석한다.

또한 회의에는 변성완 시당위원장을 비롯한 지역위원장과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등 6·3 지방선거 공천이 확정된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기초의원 후보들도 참석한다.

이들은 최고위원회 회의가 끝난 뒤 낮 12시30분 부산진구 부전시장을 찾아 민심을 청취하고 상인들을 격려한다.

지도부는 이어 오후 3시에는 기장군 대변항 미역 채취 선박 하역 현장을 찾아 어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원방안을 논의한 뒤 덕장에 미역을 너는 작업을 할 예정이다.

변성완 부산시당 위원장은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등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에 대한 부산 시민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집권 여당인 민주당이 이재명 정부와 함께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위해 당력을 총동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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