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 늘렸다…'5억→6억원'
![[양주=뉴시스] 경기 양주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6/NISI20260406_0002103833_web.jpg?rnd=20260406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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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신용등급이 낮아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이 금융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시가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출연금을 내고 재단이 보증서를 발급해 주는 사업이다.
시는 당초 올해 본예산으로 5억원을 편성했으나 평균 약 10억원 규모의 대출 보증 신청이 몰리며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자금 확보를 위한 추가 출연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출연금 확대로 양주시 소상공인들은 출연금의 10배수인 총 60억원 규모의 대출 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지원 대상은 양주시에 사업자 등록을 하고 2개월 이상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며 업체당 최고 5000만원 이내로 보증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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