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대군부인' 16살 연기 무리수…아역 원했지만"
![[서울=뉴시스] 아이유.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02112110_web.jpg?rnd=20260415212807)
[서울=뉴시스] 아이유.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4.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극 중 16살 연기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아이유는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아직도 난 더 가지고 싶어 (신분)ㅣ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아이유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유는 촬영을 대기하며 "주작궁 9학년(16살)이다. 조금 무리수가 있다"고 머쓱하게 웃었다.
아이유는 "감독님과 작가님께 '아역 배우를 쓰는게 낫지 않겠느냐'라고 했는데, 분량이 적고 중요한 신이라, 본인이 해줬으면 좋겠다고 해주셨다"고 말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아이유는 미모와 능력, 재력까지 갖춘 완벽한 재벌이지만 평민이라는 신분적 한계를 지닌 인물 성희주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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