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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세월호 12주기, 비극 반복 안 되게 책임 다할 것"

등록 2026.04.16 16: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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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서 12주기 기억식 참석

[안산=뉴시스] 최동준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가 16일 경기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04.16. photocdj@newsis.com

[안산=뉴시스] 최동준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가 16일 경기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04.16.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그 책임을 끝까지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추 후보는 이날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유가족 한 분 한 분께 인사를 드렸다. 마주한 눈빛마다 쌓여 있는 시간의 무게와 아픔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그 마음을 잊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페이스북에 '단원고 4·16 기억교실' 방문 사진과 함께 올린 '진실과 책임이 이끄는 변화, 기억과 약속이 만드는 내일'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서도 "4·16세월호 참사 12주기,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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