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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빵' 윤화영, '흑백요리사' 안성재에 사과 전화 왜?

등록 2026.04.18 07: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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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제과제빵 서바이벌 '천하제빵' 톱(TOP) 3에 오른 제빵사 윤화영이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하지 않은 이유와 후배 안성재 셰프와의 일화를 공개한다. (사진=MBN) 2026.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제과제빵 서바이벌 '천하제빵' 톱(TOP) 3에 오른 제빵사 윤화영이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하지 않은 이유와 후배 안성재 셰프와의 일화를 공개한다. (사진=MBN) 2026.04.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제과제빵 서바이벌 '천하제빵' 톱(TOP) 3에 오른 제빵사 윤화영이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하지 않은 이유와 후배 안성재 셰프와의 일화를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MBN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지난 5일 종영한 '천하제빵'의 주역 황지오, 김시엽, 윤화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경연 뒷이야기를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파인다이닝 제빵사 윤화영은 평소 자신을 존경하는 선배로 꼽아온 안성재 셰프를 언급한다.

윤화영은 '흑백요리사'에 출전하지 않은 이유를 묻는 말에 "제가 나갔으면 성재가 안 좋아했을 거 같다"고 답했다.

이어 안 셰프에게 '천하제빵' 출연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며 "나중에 성재에게 사과 전화를 했다"고 덧붙였다.

'천하제빵' 우승자인 황지오는 우승 이후 가족의 반응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

그는 10년간 제빵 일을 반대했던 아버지가 1위 소식을 듣고 "이제 너 하고 싶은 거 해라"라며 응원해 준 사연을 전했다. 아울러 "최현석 셰프님과 재밌는 것을 계획 중"이라며 새로운 행보를 예고했다.

부상으로 전기차를 놓친 김시엽은 "가장 마음 쓰리다"고 농담하면서도 "해녀 어머니를 위해 오토바이를 사드렸다"고 밝혔다.

그는 "제주도 해녀분들은 바다에서 바다로 이동하실 때 오토바이를 타고 다닌다"며 어머니에게 오토바이를 선물한 훈훈한 일화를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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