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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공익복지재단, 사회공헌 사업 공모…1억원 규모

등록 2026.04.20 11: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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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열차 등 철도 인프라 활용 사업 우대

코레일 철도공익복지재단, 사회공헌 사업 공모…1억원 규모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억원 규모의 사회공헌 사업 공모를 시행한다.

코레일 철도공익복지재단은 우수 사회공헌 사업 발굴을 위해 총 1억원 규모의 ‘사회공헌 사업 공모’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아동·청소년 복지 ▲사회적 약자 지원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문화복지를 주제로 하며, 특히 역·열차 등 철도 인프라를 활용한 사업을 우대한다.

심사를 통해 우수 기관 5곳을 선정해 1곳당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접수는 오는 5월8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진행한다.

박화영 코레일 인재경영본부장 직무대리(철도공익복지재단 전무이사)는 “역량 있는 기관들과 함께 철도의 유무형 자산을 활용한 체감형 사회공헌 모델을 발굴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삶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레일은 지난 2024년 첫 개최한 사회공헌 사업 공모에 ▲부산시 사하구 장애인종합복지관의 ‘보행약자 기차여행’ ▲경기 시흥시 ‘1% 복지재단’의 ‘무치악 대상자 틀니 지원 사업‘ 등을 선정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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