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흐리고 '5㎜ 미만' 비…황사 공습에 미세먼지 '나쁨'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2일 울산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릴 전망이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은 23일까지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1도, 낮 최고기온은 21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울산기상대 관계자는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울산도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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