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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익산 재활용시설서 불…4300여만원 재산 피해

등록 2026.04.24 08: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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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시스] 24일 0시14분께 전북 익산시 낭산면의 한 폐기물 재활용 시설에서 불이 나 내부가 불에 그을려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4.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뉴시스] 24일 0시14분께 전북 익산시 낭산면의 한 폐기물 재활용 시설에서 불이 나 내부가 불에 그을려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4.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24일 0시14분께 전북 익산시 낭산면의 한 폐기물 재활용 시설에서 불이 나 4시간3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시설 일부(150㎡)와 내부에 있던 장비류 등이 불에 타 43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10시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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