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학교를 찾아가는 음악회 등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부산진구 부산시교육청.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1/01/NISI20240101_0001449598_web.jpg?rnd=20240101110146)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부산진구 부산시교육청. [email protected]
연주단은 부산에서 활동하는 연주가들로 구성된 5개 팀으로 운영되며, 학교에서 희망하는 장르에 맞춰 공연을 지원한다. K-POP, 국악, 대중가요, 발라드, 클래식, 퓨전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친숙하게 음악을 접하고, 폭넓은 문화예술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부산교육청, 프롬프트로 깨우는 교실 혁명 워크숍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27일 오후 부산진구 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유·초·중·고교 및 특수학교 교원 및 전문직 300여 명을 대상으로 '프롬프트로 깨우는 교실혁명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전문가 특강과 현장 교사들의 생생한 사례 발표로 진행하며, 김종범 한국과학창의재단 선임연구원이 강연자로 나서 단순한 질의응답을 넘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과업을 수행하는 자율형 인공지능인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의 교육 방향을 짚어준다.
이어 초·중·고교를 대표하는 수석교사와 교사들이 실제 수업에서 프롬프트를 어떻게 설계하고 적용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한다.
◇해운대교육지원청, 희망교육지구 환경생태 체험 프로젝트 운영
부산시교육청 해운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과 환경 인식을 높이기 위해 '해운대구희망교육지구 해다정 환경생태 체험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다정 환경생태 체험 프로젝트는 숲(생태) 해설가와 함께하는 환경생태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교실과 체험형 학습이 혼합된 형태로 운영하며, 초·중학교 20학급 394명이 참여한다.
교실 수업에서는 해운대수목원 조성 과정(과거와 현재)과 목적, 서식 생물에 대한 탐구를 통해 생태계의 가치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본다. 해운대수목원에서는 오감으로 자연을 느끼고 확대경을 이용해 숲속 다양한 생물 관찰·찾기, 에코파우치 꾸미기, 생태놀이(탄소중립놀이) 등의 숲 체험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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