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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한빛6호기 '온도계측기 노즐 정비' 운영변경 적합 확인

등록 2026.04.24 09: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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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26-6회 원안위 회의 서면 개최…1건 심의·의결

[영광=뉴시스] 이창우 기자 = 사진은 전남 영광군 홍농읍 한빛원전 모습. 왼쪽부터 6호기, 5호기, 4호기, 3호기. (사진=뉴시스DB) lcw@newsis.com

[영광=뉴시스] 이창우 기자 = 사진은 전남 영광군 홍농읍 한빛원전 모습. 왼쪽부터 6호기, 5호기, 4호기, 3호기.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한빛 6호기 원자로냉각제계통 고온관 온도계측기 노즐 정비를 위한 운영변경안이 허가 기준에 적합함을 확인했다.

원안위는 전날 제2026-6회 원안위 회의를 서면으로 개최해 1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안건은 한국수력원자력이 신청한 원자력이용시설 운영 변경허가에 관한 사항으로, 한빛 6호기 정기검사 기간 중 원자로냉각재계통 소구경 배관 용접부에서 부식영향이 확인돼 이에 대한 정비를 위해 최종안전성분석보고서를 개정하는 것이다. 

소구경 배관은 고온관의 냉각재 온도 측정을 위해 설치한 1인치 배관이다.

원안위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기술심사 결과를 토대로, 해당 보수방법 및 용접재료 적절성, 구조 건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번 변경사항이 허가기준에 적합함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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