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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건설부문, '우수협력사 시상식' 개최…동반성장 강화

등록 2026.04.24 10: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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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공종 우수 협력사에 대한 시상 진행

[서울=뉴시스]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우수협력사 시상식 '2026년 CJ WIN-WIN Partners Awards'에서 우수협력사 대표들과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민영학 대표이사(맨 오른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우수협력사 시상식 '2026년 CJ WIN-WIN Partners Awards'에서 우수협력사 대표들과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민영학 대표이사(맨 오른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우수 협력사를 선정해 시상하는 '2026 CJ WIN-WIN Partners Awards'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주요 공종별 우수 협력사를 발굴·육성해 동반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은 건축·설비·전기 분야 8개 공종(철근콘크리트·토공 및 흙막이·철골·창호·수장·판넬·기계설비·일반전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안전관리 역량과 시공 품질, 수행 실적, 경영상태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협력사를 선정했다. 선정된 업체에는 감사패와 시상금이 수여됐다.

철근콘크리트 공종 수상사인 예인건설 김현섭 대표는 "물류센터와 데이터센터 시공 과정에서 품질에 타협하지 않은 점을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신뢰를 바탕으로 최고의 품질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민영학 대표이사는 "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공사비 부담이 커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협력사들이 함께 위기를 극복해 준 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기반으로 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상생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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