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낮 최고 19도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봄의 마지막 절기 '곡우'인 20일 오전 제주시 이호동의 한 보리밭 위에서 제비가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2026.04.20.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0/NISI20260420_0021252112_web.jpg?rnd=20260420105225)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봄의 마지막 절기 '곡우'인 20일 오전 제주시 이호동의 한 보리밭 위에서 제비가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2026.04.20. [email protected]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5~2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됐다.
낮 최고기온은 18~19도(평년 18~20도)로 파악됐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전 해상에서 1~2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는 곳이 있겠다"며 "낮은 구름의 영향을 받는 지역에서는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