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공명의 오피스 로맨스…'은밀한 감사' 4%대 출발
![[서울=뉴시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사진=tvN 제공) 2026.04.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6/NISI20260426_0002120701_web.jpg?rnd=20260426113108)
[서울=뉴시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사진=tvN 제공) 2026.04.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첫 회 시청률은 4.4%(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첫 방송에서는 해무그룹 감사실 에이스로 불리던 노기준이 새로운 감사실장 주인아의 지시로 사내 가십을 담당하는 감사 3팀으로 좌천되며 위기를 겪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노기준에게는 사내 직원 간 부적절한 친분관계에 관한 제보가 들어왔고, 제보자 영희(박하선)는 식품팀에 재직 중인 남편의 외도를 의심하며 조사해달라고 부탁한다.
노기준은 문제의 식품팀 직원들을 찾아가 상황을 확인한 후 외도가 아니라고 확신한다. 오히려 사소한 것에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 영희가 의부증이라고 판단을 내린다.
그러나 두 직원 사이의 묘한 분위기를 한 눈에 파악한 주인아는 노기준의 보고서에 의문을 제기했고, 노기준은 영희의 진술이 모두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감춘 감사실장 주인아와 감사실 에이스에서 사내 풍기 문란 적발 담당자로 좌천된 노기준이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일타스캔들'을 함께 쓴 양희승·여은호 작가가 크리에이터와 극본을 맡고, '그 남자의 기억법', '그놈은 흑염룡'을 만든 이수현 PD가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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