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제주, 낮 최고 19~20도…"일교차 커 건강 유의"

등록 2026.04.27 08:37:2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맑은 날씨를 보인 지난 21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 에코랜드 테마파크 내 정원에 유채꽃이 만발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2026.04.21.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맑은 날씨를 보인 지난 21일 오후 제주시 조천읍 에코랜드 테마파크 내 정원에 유채꽃이 만발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2026.04.21.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월요일인 27일 제주는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는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 19~20도(평년 18~20도)로 분포하겠다. 특히 낮과 밤의 기온 차가 9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