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산청] 유명현 "농어촌 기본소득 반드시 선정…행정력 집중"
![[산청=뉴시스] 유명현 산청군수 후보 (사진=유명현 후보 사무실 제공) 2026. 04. 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7/NISI20260427_0002121759_web.jpg?rnd=202604271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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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산청군 국민의힘 유명현 산청군수 후보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와 관련해 반드시 선정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전 행정력 집중할 것을 요청했다.
유 후보는 "이제는 단순한 검토나 준비 단계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이번 공모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는 각오로 반드시 선정까지 이끌어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 "농어촌 기본소득은 신청만 한다고 되는 사업이 아니라, 준비된 지자체만 선정되는 경쟁 구조"라며 "지금 산청군이 얼마나 치밀하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군민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이 결정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에도 기회를 놓친다면 그 책임은 고스란히 군정에 돌아갈 수밖에 없다"며 "행정의 결단과 속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필요성을 언급했다.
그는 추가공모 준비 중인 공무원들을 향해 "현장에서 실무를 맡고 있는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를 잘 알고 있다"며 "지금의 준비가 헛되지 않도록 그리고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돌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힘을 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 후보는 "민생안정지원금처럼 일시적인 지원도 필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지역경제를 살릴 수 없다"며 "매달 지역 내 소비가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야 하고, 농어촌 기본소득이 그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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