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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소아암 환아 돕기 모금 캠페인 시행

등록 2026.04.27 16: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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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170여명 자발적 참여

성금 전액 환아 수술비 지원

[세종=뉴시스]전력거래소전경.(사진=전력거래소 제공)

[세종=뉴시스]전력거래소전경.(사진=전력거래소 제공)


[세종=뉴시스]여동준 기자 = 전력거래소가 백혈병 및 소아암 환아를 지원하기 위한 모금에 나섰다.

전력거래소는 27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소아암 환아 돕기 모금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력거래소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소아암 환아에 대한 실질적 치료 지원과 더불어 투병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정에 보탬이 되기 위한 취지다.

지원이번 행사에는 본사 임직원 170여명이 뜻을 모아 나눔에 동참했다.

전력거래소는 공공기관으로서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성금은 소아암 환아들의 실질적인 치료 및 수술비로 전액 지원될 예정이다.

채영진 전력거래소 기획처장은 "우리 임직원이 십시일반 모은 작은 정성이 소아암 환아들의 쾌유와 그 가족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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