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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통합임상안전관리 '전문기술석사과정' 인가

등록 2026.04.27 16: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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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는 교육부로부터 내년도 간호학과 통합임상안전관리 전문기술석사과정을 신규 인가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영진전문대는 실무를 주도할 수 있는 고숙련 전문 인력 양성에 교육을 집중한다.

또 기존 학부 중심 교육에서 보완이 필요한 환자안전·질 관리(QI), 감염·상처·만성질환 관리, 공공보건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접근 능력과 임상 판단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다.

백주연 간호학과장은 "임상 현장의 복잡한 문제를 과학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고숙련 인재를 양성해 지역 보건의료 혁신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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