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체로 흐리고 낮 최고 16~18도…"강풍 유의"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녹차밭을 찾은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지내고 있다. (사진=뉴시스DB)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6/09/NISI20240609_0020371461_web.jpg?rnd=20240609155554)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녹차밭을 찾은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지내고 있다.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화요일인 28일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강풍이 부는 곳이 있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는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5도(평년 11~13도), 낮 최고기온은 16~18도(평년 18~20도)로 분포하겠다.
동부와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의 강풍이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아침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2.5m로 높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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