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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 성형설 부인 "하나도 안 했는데 다들 한 줄 알아"

등록 2026.04.28 0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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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뮤지.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뮤지.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4.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뮤지가 성형설을 해명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유세윤과 뮤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술 마시고 집에서 TV를 보는데 뮤지가 나오더라. 뮤지의 장점을 생각하다가 조금만 더 잘생겼으면 얼마나 더 좋았을까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뮤지는 "형이 기억나는지 모르겠는데, 어느 날 술을 마시고 있는 나한테 '너는 왜 이렇게 성형을 했어?'라고 물어보더라"며 "난 성형을 한 군데도 안 했다"고 했다.

뮤지는 "성형을 안 했다고 하니까 '거짓말 하지마'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신동엽은 "나는 성형을 한 줄 알았다"고 했다. 그러자 유세윤도 "성형상"이라고 거들었다.

이에 대해 뮤지는 "댓글을 보면 제가 '빵빵이 주사'를 맞았다고 하는데 그런 것도 맞은 적이 없다. 화면이 비쳤을 때 조금 그런 느낌이 있나 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댓글에는 제가 이미 성형한 사람으로 되어 있더라. 성형해서 이렇게 되면 그 병원은 망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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