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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낮 17~20도 '흐림'…곳곳 건조특보

등록 2026.04.28 05: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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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피해 그늘로(사진=뉴시스 DB)

더위 피해 그늘로(사진=뉴시스 DB)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충무공 이순신 탄신일'인 28일 화요일 전북지역의 하늘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겠다.

4개 시군(전주·군산·익산·무주)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순간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까지 불어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8~12도로 전날보다 3~4도 높다. 진안 8도, 장수 9도, 완주·무주·임실 10도, 익산·남원·순창·정읍·군산·고창 11도, 전주·김제·부안 1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7~20도로 전날보다 3~6도 낮겠다. 진안·장수·군산·김제·부안·고창 17도, 전주·무주·완주·임실·정읍 18도, 익산·순창 19도, 남원 20도 분포다.

대기질(케이웨더)은 (초)미세먼지 농도 '보통' 수준을 보이겠고, 식중독지수(식약처 예측지도)는 발생 가능성이 낮중간인 '주의(32.6)'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두매로 만조는 오전 7시29분(147㎝)이고, 간조는 오후 1시19분(578㎝)이다. 일출은 오전 5시45분, 일몰은 오후 7시18분이다.

수요일인 29일은 중국 발해만 부근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4~9도, 낮 최고 16~20도로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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