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이혼숙려캠프' 하차…"프로그램 재정비"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진태현이 JTBC 상담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한다.
JTBC는 28일 이렇게 밝히며 "프로그램 재정비 차원"이라고 했다. 진태현과 함께 진행을 맡아온 서장훈과 박하선은 남는다. 진태현 후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진태현은 2024년 8월 '이혼숙려캠프'가 첫 출발할 때부터 함께해왔다. 그는 남편 측 가사조사관 겸 부부 심리극 조교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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