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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할 시간 없어, 1위로 타"…키움증권, 유해진 내세운 광고 '눈길'

등록 2026.04.28 09: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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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연속 국내 주식시장 점유율 1위 자신감 내세워

[서울=뉴시스]키움증권이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한 새 광고 '설명할 시간 없어, 1위로 타'를 공개했다.(사진제공=키움증권) 2026.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키움증권이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한 새 광고 '설명할 시간 없어, 1위로 타'를 공개했다.(사진제공=키움증권) 2026.04.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수 기자 = 키움증권은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한 새 광고 '설명할 시간 없어, 1위로 타'를 28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키움증권이 21년 연속 국내 주식시장 점유율 1위를 이어온 브랜드라는 점을 내세워 시장을 대표한다는 자신감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는 투자에 망설이는 상황에서 유해진이 등장해 "설명할 시간 없어, 1위로 타"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영웅문 앱을 통해 쉽고 빠른 투자 환경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캠페인은 유튜브와 네이버 등 주요 디지털 플랫폼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통해 공개된다.

키움증권은 이번 광고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밈(meme)을 단순 차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내주식시장 1위 브랜드의 자신감'이라는 메시지로 재해석했다고 설명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투자자들이 복잡한 설명 없이도 키움증권을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도록 직관적인 메시지를 담았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의 신뢰에 걸맞은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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