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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흐리고 낮 최고 15~16도…밤부터 빗방울

등록 2026.04.29 07: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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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시 이호동 해안가 도로 옆으로 보리가 자라나고 있다. (사진=뉴시스DB)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시 이호동 해안가 도로 옆으로 보리가 자라나고 있다.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수요일인 29일 제주는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평년 수준을 밑돌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3도(평년 11~14도), 낮 최고기온은 15~16도(평년 19~20도)로 분포하겠다.

이날 밤부터 내일(30일) 새벽 사이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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