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중소기업 최대 400만원 지원…1일부터 모집

[증평=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증평군이 내달 1~15일 지역 중소기업 고용안정을 위한 '2026 증평형 행복일터 고용안정 플러스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제조 중소기업이다. 1일 기준 전체 인력의 20% 이상이 7년 이상 근속자여야 한다.
근로자는 해당 기업에서 7년 이상 재직 중이고, 충북에 거주해야 한다.
기업에는 올해 1~9월 신규 채용 인원에 따라 최대 4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기업은 지원금으로 건강검진, 교육훈련 등 복지사업을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근로자에게는 1인당 최대 150만원의 장기근속장려금이 지급된다. 기업당 최대 5명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증평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