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빛공해 분석 부산시 환경개선 제안
![[부산=뉴시스] 부산 사상구 신라대학교. (사진=신라대 제공)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9/NISI20260429_0002123570_web.jpg?rnd=20260429105947)
[부산=뉴시스] 부산 사상구 신라대학교. (사진=신라대 제공) 2026.04.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신라대는 부산시가 추진하는 '빛공해 환경영향평가 용역'을 수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신라대 소방안전학과 배상대 교수와 전기전자공학과 김성욱·최우창 교수로 구성된 연구진이 부산시 전역에서 인공조명에 따른 빛공해 영향을 조사·분석할 계획이다. 변화하는 야간 조명 환경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밀평가도 시행해 빛환경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
신라대는 2023년과 2024년에도 부산시 빛공해 관련 사업을 수행했다.
배상대 소방안전학과 교수는 "빛은 도시 안전·활력 유지의 필수 요소지만 과도한 인공조명은 시민 불편과 환경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며 "연구 역량과 과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시가 건강하고 쾌적한 빛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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