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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경북대, 화신과 AI·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등

등록 2026.04.29 11: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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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경북대학교는 자동차 부품 중견기업인 화신과 미래 산업 인재 양성과 인공지능(AI) 기반 기술 혁신을 위한 인재양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 기관은 AI 및 미래 모빌리티 분야 전문 인력 육성과 기술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다.

또 현장 실습과 인턴십, 직무 멘토링을 통해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고 AI 기반 제조 공정 지능화 공동 개발과 대학 보유 특허의 사업화를 지원한다.

◇경북대 수목진단센터, 가로수 위험도 평가 워크숍

경북대학교 수목진단센터는 한국가로수협회와 오는 30일 상주캠퍼스에서 대학원생과 나무의사, 수목치료기술자를 대상으로 가로수 위험도 평가를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에서는 김철응 월송나무병원 원장이 '개정 가로수 위험 평가 매뉴얼 체계'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윤대호 퍼스트이엠 이사가 'LiDAR 기술의 원리 및 응용'에 대해 소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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