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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고백 강소라 "고교 때 70㎏대…살빼고 손도 봤다"

등록 2026.04.29 12: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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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고백 강소라 "고교 때 70㎏대…살빼고 손도 봤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강소라가 성형수술을 했다고 했다.

강소라는 28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 나와 뮤지·안재현·허경환과 함께 술을 마시며 대화를 나눴다.

강소라는 학창시절에 관한 질문이 나오자 "난 완전 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냇다.

허경환은 "갑자기 예뻐질 얼굴은 아니다. 원래 이목구비 자체가 (예쁘다)"라고 했다.

강소라는 "워낙 살집이 있었다. 몸무게가 70㎏대였다. 고3 때 살을 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체대 앞에 지나가면 경비아저씨 학생인 줄 알고 잡았다. 진짜 건장했다"고 덧붙였다.

뮤지가 "얼굴은 살아있었을 거 아니냐"고 하자 강소라는 "살 빼고 손도 봤다. 살짝 리터치는 해야 한다"고 했다.

강소라는 2020년 한의사 남성과 결혼했다.

2021년 첫째를, 2023년 둘쨰를 낳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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