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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서울서 '부산 핀테크허브 파트너스 데이' 개최

등록 2026.04.30 07: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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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가 지역 핀테크허브 입주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각 산업 분야를 대표하는 선도기업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등 실질적인 협업 기회 모색에 나선다.

부산시는 30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웨스틴서울 파르나스에서 '부산 핀테크허브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시를 비롯해 금융·투자·기업·통신 등 분야별 선도기업 파트너 9명과 부산 핀테크허브 입주기업인 푸드트래블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이번 파트너스 데이는 부산 디지털금융의 확장 가능성을 높이고, 분야별 선도기업-핀테크허브 입주기업 간의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기업가치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게 목적이라고 부산시는 전했다. 

행사는 부산 핀테크허브 성장 방안 논의, 입주기업 사례연구 및 성공사례 공유, 네트워킹 간담회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푸드트래블에 대한 심층 사례연구를 통해 사업모델 분석과 함께 선도기업 파트너들이 직접 성장 전략을 제언하고 자문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한편 부산핀테크허브는 2024년부터 '부산 핀테크허브 파트너스 데이'를 운영, 입주기업의 성장 가속화를 위한 전략 수립 자문과 운영 및 발전 방안에 대한 상시 지원과 금융, 투자, 통신, 플랫폼,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선도기업 핵심 관계자(키맨)와 입주기업을 연계해 협업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시는 이번 1회차 서울 행사를 시작으로 올 7월(부산), 10월(서울), 12월(부산) 등 분기별로 파트너스 데이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투자유치, 사업모델 고도화, 시장 확장 등 기업의 성장 가속화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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