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 1Q 영업익 3575억 전년比 32%↑…"주요 사업 호조, 분기 최대 이익"
2023년 합병 이후 분기 최대 영업익
에너지 및 소재 등 주요 사업 성장세
![[서울=뉴시스]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있는 포스코인터내셔널 본사 모습. (사진=포스코인터내셔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3/NISI20260323_0002090420_web.jpg?rnd=20260323090100)
[서울=뉴시스]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있는 포스코인터내셔널 본사 모습. (사진=포스코인터내셔널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분기 매출은 지난해 1분기보다 3.1%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2.3% 급증했다.
이에 따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2023년 포스코에너지와의 합병 이후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하게 됐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측은 "에너지, 소재 등 주요 사업의 안정적 이익 창출로 합병 이래 분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했다"며 "차입금 증가에도 불구하고 현금 창출력 개선으로 재무 안정성 유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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