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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광주]5개 자치구 기초의원 69명→73명 늘어난다

등록 2026.04.30 15: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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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자치구의회 의원정수 조례 공포·시행

[광주=뉴시스] 광주시의회.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시의회.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6·3지방선거에서 광주 동·서·남·북·광산구 5개 자치구 기초의원 정수가 69명에서 73명으로 4명 늘어난다.

광주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 자치구의회 의원정수 등에 관한 조례'를 30일 공포·시행했다고 밝혔다.

선거를 통해 뽑는 5개 자치구 지역구 의원은 60명에서 63명으로 3명 늘었으며 비례대표 의원은 9명에서 10명으로 1명 증가했다.

자치구별로는 동구는 7명으로 기존 의원정수가 유지됐으며 서구 13명에서 14명, 남구 11명에서 12명, 북구 20명에서 21명(비례 1명), 광산구 18명에서 19명으로 확정됐다.

선거거구는 서구 다선거구(2명→3명), 남구 나선거구(3명→4명), 광산구 나선거구(3명→4명)에 적용된다.

지난 2022년 중대선거구제를 시범 실시해 의원정수를 1명 증원했던 광산구 라선거구는 이번 선거에서도 의원정수 변동 없이 3명을 선출한다.

북구는 시의원 선거구 조정에 따라 선거구 명칭이 북구 라에서 북구 바, 북구 마에서 북구 라, 북구 바에서 북구 마로 변경된다.

이수빈 자치행정과장은 "6·3지방선거 기초의원 정수는 개정된 공직선거법에 따라 증원됐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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