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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레미콘 기사, 작업 중 차량서 추락해 사망

등록 2026.04.30 16: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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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레미콘 기사, 작업 중 차량서 추락해 사망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의 한 공사 현장에서 60대 레미콘 기사가 차량에서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경찰 등에 따르면 29일 오전 10시20분께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한 창고 건물 신축공사 현장에서 60대 레미콘 기사 A씨가 차량에서 떨어졌다.

A씨는 머리 등을 다쳐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사고 당시 A씨는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위해 차량에 올라갔다가 1.8m 높이에서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공사 현장 관계자 등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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