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단군전에서 '어천대제' 봉행…"단군 승천 기념"
![[증평=뉴시스] 1일 오전 충북 증평군 단군전에서 국조 단군의 승천을 기념하는 '어천대제'가 열리고 있다. (사진= 증평군 제공) 2026.05.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1/NISI20260501_0002125850_web.jpg?rnd=20260501130949)
[증평=뉴시스] 1일 오전 충북 증평군 단군전에서 국조 단군의 승천을 기념하는 '어천대제'가 열리고 있다. (사진= 증평군 제공) 2026.05.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증평=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증평군은 1일 단군전에서 사단법인 증평단군봉찬회 주관으로 '어천대제'를 봉행했다.
어천대제는 매년 음력 3월15일 국조 단군이 승천한 날을 기념해 열리는 제례 행사다.
제향은 연기봉 대한노인회 군지회장, 류기형 군 그라운드골프 연합회장, 장병섭 단군봉찬회 이사가 맡았다.
증평 단군전은 1948년 지역 주민들이 일제 강점기의 잔재인 일본 신사를 철거한 자리에 자발적으로 건립한 건축물이다. 이때부터 77년간 매년 행사가 거행돼 왔다.
군은 2004년부터 이곳을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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