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하동]제윤경, 민주 합동 회견…“자연이 소득 되는 메카로”
경남 하동군수 후보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경남 하동군수 선거에 출마하는 제윤경 후보가 1일 오후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더불어민주당 하동군 선거 출마자들과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정책 비전을 밝혔다. 2026.05.01.co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1/NISI20260501_0002125898_web.jpg?rnd=20260501160827)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경남 하동군수 선거에 출마하는 제윤경 후보가 1일 오후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더불어민주당 하동군 선거 출마자들과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정책 비전을 밝혔다. [email protected]
행사에는 정영섭 도의원 후보를 비롯해 군의원 후보, 군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제 후보는 "낡은 관성을 깨고 자연 보존이 곧 군민의 수익이 되는 환경경제 특별군 하동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옥종 양수발전이 반드시 선정되도록 정부를 강력히 설득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동을 더 이상 석탄을 태우는 도시가 아닌 청정 전기를 만들어 돈을 버는 에너지 산업의 메카로 브랜딩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경남 하동군수 선거에 출마하는 제윤경 후보가 1일 오후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더불어민주당 하동군 선거 출마자들과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정책 비전을 밝혔다. 2026.05.01.co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1/NISI20260501_0002125899_web.jpg?rnd=20260501160948)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경남 하동군수 선거에 출마하는 제윤경 후보가 1일 오후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더불어민주당 하동군 선거 출마자들과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정책 비전을 밝혔다. [email protected]
제윤경 후보는 1971년생으로 하동군 하동읍 두곡리 출신이다. 제20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우원식 국회의장의 민생특별보좌관과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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