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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적측량 경진대회 개최…해운대구 최우수

등록 2026.05.03 07: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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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부 첫 신설

[부산=뉴시스] 부산시가 지난달 30일 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부산시 지적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6.05.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시가 지난달 30일 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부산시 지적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6.05.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시는 지난달 30일 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부산시 지적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적측량 성과검사를 담당하는 16개 구·군 공무원들이 팀을 이뤄 주어진 시간 내 측량 성과를 얼마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산정하는지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전국 최초로 대학부 경진 분야가 신설됐다.

대회 결과 공무원부에서는 해운대구가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기장군과 북구가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대학부에서는 경남정보대학교 성주영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고, 국립부경대학교 김효진 학생과 경남정보대학교 차상두 학생이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

공무원부 최우수팀인 해운대구는 오는 9월 전북에서 열리는 국토교통부 주관 전국 경진대회에 부산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공무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대학생 등 미래 측량 인재 육성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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