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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식] 서예가 손용현 열 번째 초대전 등

등록 2026.05.05 09: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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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서예가 손용현의 작품 '빗자루'.(사진=남가람박물관 제공).2026.05.05.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서예가 손용현의 작품 '빗자루'.(사진=남가람박물관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 남가람박물관은 17일까지 박물관 제3전시실에서 서예가 손용현씨 초대전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남가람박물관의 올해 첫번째 기획 초대전으로 '낮은마음'의 가치를 삶의 지혜로 확장한 작품들로 구성됐다.남 작가는 빗자루, 도리깨, 갈퀴와 같은 일상적 도구를 상징적 오브제로 끌어올려 예와 도를 지향하는 서예의 정신과 결합시킨 작품 30여점이 전시된다.
[진주=뉴시스]진주실크박물관, '금기숙 작품전-비움을 엮다' 개막식.(사진=진주시 제공).2026.05.05.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진주실크박물관, '금기숙 작품전-비움을 엮다' 개막식.(사진=진주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시, '금기숙 작품전-비움을 엮다' 개막식

진주시는 진주실크박물관에서 2026년 상반기 기획전 '금기숙 작품전-비움을 엮다' 개막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서울공예박물관에서 개최돼 누적 관람객 113만명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던 '금기숙 작가 기증 특별전'의 흐름을 잇는 협력 전시로 지역 문화콘텐츠로서의 확장 가능성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시는 오는 9월27일까지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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