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훈 복지부 차관,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 현장점검
"중증외상 최종치료 역량 강화 노력"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지난 4월28일 오전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열린 중동전쟁 대응 제5차 보건의약단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4.28. xconfind@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8/NISI20260428_0021263317_web.jpg?rnd=20260428082719)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지난 4월28일 오전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열린 중동전쟁 대응 제5차 보건의약단체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4.28. [email protected]
이날 현장 방문은 봄철 외부 활동 증가에 대비해 권역외상센터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외상 진료 최일선에서 중증외상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센터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아주대병원은 2016년 권역외상센터로 지정돼 최근 3년간 평균 연 1300여명의 중증외상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2019년부터는 닥터헬기 운항을 개시해 매년 400명 안팎의 중증응급환자를 이송하는 등 경기남부 권역에서 중증외상을 비롯한 중증응급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권역외상센터는 현재 16개 시도에 17곳이 운영되고 있다.
이 차관은 "생명을 살리려는 사명감으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의료진들 노고에 깊이 감사하다"며 "정부도 중증외상환자가 신속하게 이송돼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중증외상 진료체계의 내실화와 최종치료 역량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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