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영천] 최기문 후보, "전국 최고 100세 안심 도시 만들 것"
4대 효도 공약 제시

영천시장 선거, 최기문 예비후보 화산면 효 잔치 현장 방문
최 예비후보는 이날 읍면동 경로잔치 현장을 방문해 이같이 밝히며 생활밀착형 복지와 지속 가능한 노인 정책을 담은 4대 효도 공약을 제시했다.
시니어 전통식품 창업을 지원해 전통 장류 제조에 필요한 초기 자금과 컨설팅, 포장 디자인 개발, 온라인 판로 개척 등으로 소득 창출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매년 10% 이상 노인 일자리를 늘려 2030년까지 5500개를 확보하고, 병원 동행과 안심 문자 서비스를 도입해 전담 매니저가 이동과 진료, 귀가를 챙기고 가족의 걱정까지 덜게 한다.
또 백세 문화 바우처로 영화·공연·온천·강좌 등에 경제적 부담을 해소해 품격 있는 노후생활을 보장하도록 한다.
최 예비후보는 "어르신들의 경험과 경륜을 지역의 경쟁력으로 연결하는 경제정책과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세심한 복지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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