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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초교 3층서 남학생 추락 병원 이송…생명 지장 없어

등록 2026.05.07 17:49:58수정 2026.05.07 18: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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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공 주우려다 사고난 듯

[그래픽=뉴시스] 재판매 및 DB금지. infonews@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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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7일 오후 5시20분께 광주 서구 한 초등학교 3층에서 남학생 A군이 창문에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군은 다리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이 테니스 공을 주우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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