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실행 방안 발굴" CJ프레시웨이, 미래세대와 탄소중립 해법 찾는다
6개 대학생 팀 9월까지 진행
우수작 실제 사업 적용 검토
![[서울=뉴시스] 미래세대 기후행동 오픈 이노베이션 발대식 단체 기념사진(사진=CJ프레시웨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9/NISI20260519_0002139169_web.jpg?rnd=20260519093901)
[서울=뉴시스] 미래세대 기후행동 오픈 이노베이션 발대식 단체 기념사진(사진=CJ프레시웨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CJ프레시웨이가 대학생 참여형 탄소중립 프로그램인 '2026년 미래세대 기후행동 오픈 이노베이션'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보전원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CJ프레시웨이가 제시한 주제에 대해 대학생 참가자들이 실제 사업 현장에서 실행 가능한 방안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CJ프레시웨이는 15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프로그램의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선발된 6개 팀과 한국환경보전원, CJ프레시웨이 관계자 등이 함께 참석했다. 발대식 이후에는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간편식 서비스를 통한 저탄소 메뉴 판매 활성화 ▲일회용 포장재 사용 저감 ▲급식 잔반 저감 캠페인 등 실제 사업 운영과 직결된 과제를 제시했다
참가자들은 올해 9월까지 약 4개월간 단계별 미션 수행과 현직자 멘토링, 사업장 현장 탐방 등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예정이다.
CJ프레시웨이는 우수작에 대해 실제 사업 운영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업의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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