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기원, 경기도교육연구원과 26일 '미래교육 공동포럼'
'인공지능 시대의 미래교육'…수원컨벤션센터서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경기도·서울대학교 공동출연법인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융기원)은 오는 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교육연구원과 공동으로 '2026년 제1회 미래교육 공동포럼'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인공지능(AI) 시대의 미래교육: AI 시대, 새로운 학교를 말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AI 기술 환경 속에서 기술 전문가의 시각을 공교육에 접목하고 학교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교육 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규원 융기원 AI융합연구센터장이 발제자로 나서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Agentic) AI' 시대의 도래에 따른 교육 환경 변화를 진단한다. 토론 세션에서는 교육·연구·정책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무적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포럼은 현장 참석과 온라인 참여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운영된다.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미래교육 공동포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도 있다.
김연상 융기원장은 "AI 기술의 발전 속도에 맞춰 교육 역시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며 "이번 포럼이 AI 시대 미래교육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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